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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크리에이터의 세계
최영천 기자  |  makes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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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23  07: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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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라 불러도 좋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의 SNS에서 박막례 할머니를 할머니라고 보지 않는다. 요즘 뜨는 스타다. 박 할머니는 올해 71세의 유튜브에서 화장하는 법을 알려주는 뷰티 유튜버다. 요즘은 ‘크리에이터’라는 이름도 있다.

개성 있는 화장법뿐 아니라 말 그대로 여러 가지를 ‘창조’한다. 방송학을 전공한 손녀 김유라 씨가 올해 1월 할머니와 단둘이 떠난 호주 여행기를 3분짜리 영상으로 만들어 유튜브에 게시했는데, 그게 초대박을 터뜨리면서 하루 아침에 SNS 스타가 됐다.

“염병”하는 할머니의 구수한 욕과 차진 전라도 사투리, 소소한 일탈이 웬만한 프로그램보다 재미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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