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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상자 디지털사이니지
최영천 기자  |  makes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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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24  10: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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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건물의 전광판 / 건물주에게 매달 사용료를 내야 한다.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강소(强小)기업'이 국가 경제 혁신의 주역이자 좋은 일자리 창출의 모범으로 길을 들어섰다.

​IMS세종상자는 독서논술전문 신문사로 출발했다. 2017년 연말에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전문업체로 해외진출을 시작한다. 디지털콘텐츠 플랫폼 외에 스마트 홈 디바이스와 디지털 사이니지, 인공지능(AI) 디바이스, 가상현실(VR) 분야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방송 미디어 전문기업이면서 IT 생태계인 CPND(콘텐츠, 플랫폼, 네트워크, 디바이스)를 아우르고 있다. IMS세종상자는 1인 미디어를 위한 가정용디지털사이니지와 콘텐츠 플랫폼 & 스마트 기기를 제조-유통-수출하는 미디어사라고 말한다.

​​IMS세종상자의 꿈은 크다. 상식을 뛰어 넘는다. 그 꿈을 들으면 일반 사람이 고개를 갸웃거릴 정도로 크고 넓다. 한글공용어 만들기와 2억 명의 ‘1인미디어네트워크’를 완성하는 것이 꿈이라면 다들 그렇게 생각한다.

페이스북, 유튜브, 넷플릭스는 경쟁 상대가 아니다. 구글을 뛰어 넘는 세계적 플랫폼업체가 되겠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연구, 개발, 실용화 과정까지 20년이 걸렸다. 그만큼 내공이 강하다는 의미다.

​IMS세종상자의 핵심 비즈니스는 개인이 디지털 콘텐츠를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와 이를 구현한 디바이스다. 2014년 3월 시작했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먼저 하고 국내에도 힘을 쏟고 있다.

몽골 러시아 캄보디아 베트남 스리랑카 필리핀 미얀마 등을 기점으로 한국어교육서비스와 1인미디어를 위한 콘텐츠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가정용디지탈사이니지는 광고와 기사제보 관광여행 IT교육콘텐츠 등의 내용물을 뉴스 광고 등의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거래할 수 있다.

넷플릭스, 유튜브, 아프리카TV 등 다른 동영상 서비스와 다른 점이 있다.

IMS신문사의 핵심 비즈니스 모델이자 서비스인 1인미디어 콘텐트크리에이터 육성은 개인디지털 콘텐츠 오픈 마켓이다. 개인이 디지털 콘텐츠를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이자 서비스다.

자체 개발한 디지털지갑(K-DON)에 보안 기술을 적용해 콘텐츠와 콘텐츠저작료 지급 안전성을 높였다. 앞으로 5년 정도는 전세계에서 경쟁자 없이 콘텐츠를 재생할 수 있는 스마트 디바이스(가정용, 개인용 디지털사이니지)도 함께 공급한다. 거래 및 제공하는 콘텐츠는 영화, 드라마, 웹툰, 1인 동영상 등 다양하다.

​IT기술과 방송미디어기술 그리고 대한민국의 콘텐츠크리에이터들이 교육, 외국어교육 다중어학, 심리, 인성교육을 담아 보급하는 제품의 이름이 세종상자다. 대한민국을 시작으로 동남아, 유럽, 북미, 남미 소비자뿐만 아니라 전세계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다.

​세종상자는 휴대전화를 가진 모든 아마추어, 프로 창작자(개인, 기업, 단체 등)가 직접 제작한 동영상뿐만 시, 소설, 생각 등 글쓰기와 관련한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도 업로드하고 콘텐츠자체를 사고 팔 수 있다. 업로드 하는 방법도 어렵지 않다. 중간에 광고 대행사나 광고유통업자를 거치지 않고 신문사와 창작자가 콘텐츠로 직접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다.

IMS세종상자는 '기하급수 기업' 행보를 보이고 있다. 기하급수 기업은 첨단기술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무장, 매출과 시장가치가 점증하지 않고 로켓 상승하는 기업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용어다.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융합기업들의 특성이기도 하다.

‘현재’보다 ‘미래’를 보는 파트너를 찾고 있다. 세종상자의 기술연구팀과 경영팀은 자칭 투자자들이라고 하며 접근하는 숱한 투자관계 사람들과 VC들을 만났다. 책상서랍 한 칸을 채울 정도로 명함을 가지고 있다.

처음에는 제품양산비를 당장 내일이라도 줄 것처럼 하다가 접대, 실사비, 활동비를 요구하며 결국은 회사 매출이 작은데다 비즈니스 모델(BM)이 독특하기 때문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말만 되돌아 왔다. 그래서 원래 계획대로 차근차근 실적을 쌓고 있다.

세종상자 팀은 콘텐츠 플랫폼 기술과 스마트 디바이스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한 글로벌 서비스로 플랫폼 비즈니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세계 디지털 콘텐츠와 광고서비스 시장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 핵심제품과 기술: 가정용 사이니지 플랫폼으로 주목

가정용 디지털 사이니지에서는 효과적인 광고 집행도 가능하다. 영상 콘텐츠와 광고를 하나의 파일로 결합, 사용자가 콘텐츠를 이용할 때 마다 지속적으로 광고를 노출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실시간 모니터링 데이터를 국가, 지역, 연령별로 맞춤형 광고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다. 지난 20년간 축적된 자사의 콘텐츠와 플랫폼, 네트워크, 디바이스를 연계, 시너지를 내기 위한 것이다.

세종상자 사이니지(크기 9인치~98인치/상용, 가정용)는 여행, 정보,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하다. 콘텐츠, 플랫폼, 네트워크, 디바이스를 하나로 융합한 맞춤형 양방향(인터렉티브) 사이니지 솔루션이다. 전세계 방송이 송출되는 글로벌 네트워크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사이니지 플랫폼으로 정보, 엔터테인먼트, 광고, 미디어, 제품주문 등 다양한 콘텐츠를 관리할 수 있다.

■ IT컴퓨터 코딩 프로그램: 교육문화 콘텐츠가 풍성하게 제공

■ 신문기사 글쓰기, 영상, 사진 강좌, 논술

■ 영어로 기사쓰기, 필리핀 캐나다 영어연수, 몽골, 러시아 여행

■ 광고제공료, 기사제보료, 콘텐츠저작료 보상

세종상자와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국내외 네트워킹과 소셜퍼블리싱, 협업이 가능한 새로운 개념의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해외에서 은밀하게 서비스하다 본격적으로 공개하고 시작한다.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온·오프라인 및 플랫폼의 제약을 뛰어넘어 빠르게 성장해 나가고 있는 스마트기기들과 소비자들의 미래 생활상을 인도할 것이다. 이용자 및 가맹점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효과적인 마케팅 및 광고사업과의 시너지를 통해 기업의 성장속도를 높여나갈 것이다.

▲세종상자에서 사용하는 결제 채널을 더 편리하게 구성하고

▲쇼핑사업 연계를 통한 시너지 확대

▲빅데이터 기반 광고 플랫폼 사업 협력 등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CPND TEAM 기업

기업문화의 중심단어는 가족사업, 사훈은 납세보국

회사는 기술, 연구, 경영, 마케팅팀으로 구성됐지만 ‘한가족한팀’으로 표현한다. 임직원과 소비자 모두가 원대한 꿈과 열망을 갖고 세계적인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자는 것이다. 사람과 함께 성장하는 나눔의 기업이 비전이다. 핵심가치는 사람을 위한 가족을 위한 교육문화기업으로 확장하는 것이다.

대리점 자격은​?

▲사람 중심의 경영 철학에 부합하는 태도를 가진 사람을 선호한다. 최소한의 투자로 최대의 효과를 내는 세상에 없는 사업모델이다. 부의 추월이 무엇인지 3개월이면 결과를 알게 될 것이다.

​소비자-대리점-지사-본사와 소통은 어떻게?

​▲현재 진행 업무에 대한 고민을 같이하기도 하고,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기도 한다. 각자의 위치에서 진행상항에 대한 의견을 존중하고 논의, 토론함으로써 함께 성장한다는 마음을 나누고 있다.

​성장 발전 전략은?

▲경계가 없는 유연한 사고, 유일무이함 추구, 도달할 수 없는 기준 설정, 계획 설립 후 실행만이 완벽하다는 것, 한계를 도전하는 것, 주체할 수 없는 에너지를 발산하는 것, 이런 것들이 언제든지 도전하고 이루어 질 때 대한민국 세종상자의 문화경제 영토가 전세계로 확장될 것이다.

소비자의 이익은?

▲IMS신문의 독자가 많아지면 광고수주단가는 높아진다. 전세계 네트워크가 형성되면 더 많은 광고주가 몰려드는 구조다. 세종상자가 팔리는 대로 광고전광이 확산되는 독특한 사업아이템이다. 바이럴마케팅의 신기원이 될 것이다. 부업으로 벌어들인 돈이 본업의 연봉보다 많아진다면 누가 제품구입을 미루겠는가? 제품을 구매하게 될 대리점과 소비자가 연합관계를 형성하면 광고비와 판촉비로 받게 될 경제적 이익은 엄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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